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디지털 시대 관광창업 역량 강화 특강 개최 - 2일‘2026경남 관광 아카데미’관광창업 특강 개최 -로컬 관광·뉴미디어·숏폼 등 실전 노하우 공유 -예비 창업자 대상 창업 지원사업 안내·네트워킹 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은 도내 예비 관광창업자와 도민의 관광창업 및 뉴미디어 역량을 높이기 위해2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2026경남 관광 아카데미’관광창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관광 콘텐츠 기획과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지역 관광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독자131만 명을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서재로36’이 강사로 나서,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로컬 관광 콘텐츠 기획법과 관광창업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은 뉴미디어 마케팅,로컬 관광자원 브랜딩,숏폼 활용 전략 등 관광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위주로 구성돼,관광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강에 이어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관광인재 육성과 관광창업 지원사업을 안내했다.참가자들이 관광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과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했다.

경남관광재단은 이번 특강을 통해 예비 창업자와 청년들이 지역 관광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관광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디지털 시대의 관광산업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미디어 활용 역량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라며, “이번 특강이 도내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이 독창적인 관광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으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기업의 성장과 관광인재 육성을 위한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교육과 창업 지원을 연계해 지역 관광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 2026년 경남 관광 아카데미 관광창업 특강 개요1부.